

포천 주택
하부장 서랍 하나가 비뚤어져 제대로 닫히지 않는다는 문의였습니다. 확인해보니 서랍을 지지하는 레일 나사가 헐거워지며 전면 패널이 아래로 처져 옆 칸과 어긋나 있었습니다.
레일을 분리해 나사산이 망가진 부분을 확인하고 보강재를 덧대 다시 고정했습니다. 전면 패널 높이를 옆 칸과 맞춘 뒤 여러 번 여닫아보며 걸림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다른 서랍과 문짝도 함께 눌러보고 흔들어보며 비슷한 조짐이 있는지 미리 점검해드렸습니다. 나사가 헐거워지는 초기 신호를 알아두면 큰 손상으로 번지기 전에 미리 손볼 수 있어, 평소 서랍을 여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미리 연락해달라는 안내도 함께 드렸습니다.
부품 하나를 제때 손보는 것만으로 서랍 전체를 새로 짤 필요 없이 정리된 사례입니다. 작은 이상 신호도 방치하지 않는 것이 결국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처짐 증상을 먼저 확인합니다.
처짐 정도와 원인을 확인합니다.
나사산과 레일을 다시 고정합니다.
옆 칸과 맞춰 개폐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상태 | 추천 방향 |
|---|---|
| 서랍 하나만 처진 경우 | 레일 보강으로 해결 가능 |
| 여러 칸이 동시에 처진 경우 | 하부장 구조 점검 필요 |
서랍 전면이 옆 칸과 어긋나 보이는 경우
여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레일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
문짝이 비뚤어져 안 닫히는 경우
문짝, 상판, 하부장, 수전처럼 부위별로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