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급수관, 트랩, 정수기 필터까지 한눈에 보이는 구조였습니다. 안쪽 바닥판 이음새 쪽이 들떠 있어 손으로 눌러보면 살짝 흔들리는 상태였고, 그 옆으로는 온수 탱크와 밸브 배관이 촘촘하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하부장 내부
방문 기록에는 '하부장밑판교체'로 짧게 남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서 문을 열어보니 배관 주변 바닥판 이음매 한 곳이 들떠 있었고, 나머지 구간은 아직 단단한 상태였습니다. 굳이 전체를 뜯어내기보다 들뜬 구간만 걷어내고 규격에 맞는 자재로 다시 짜 맞추는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온수 탱크와 급수 밸브, 트랩 연결부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었고, 바닥판을 다시 고정한 뒤 이음매 사이 틈을 꼼꼼히 마감했습니다. 왼쪽 문에 달린 수납 바스켓도 제자리에 다시 걸어 마무리했습니다.
바닥판 한쪽이 들뜨거나 눌리는 경우
배관 주변 자재 이음매가 헐거워진 경우
전체 철거 없이 손상된 구간만 정리하고 싶은 경우
수납 바스켓 등 부속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경우
바닥판 상태와 배관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들뜬 구간과 단단한 구간을 구분합니다.
손상된 이음매 구간만 걷어냅니다.
규격에 맞는 자재로 다시 짜 맞추고 마감합니다.
| 상태 | 추천 방향 |
|---|---|
| 일부 구간만 들뜨고 나머지는 단단함 | 해당 구간만 부분 교체 |
| 여러 구간이 함께 약해져 있음 | 바닥판 전체 재시공 |
네, 들뜨거나 약해진 구간만 확인해 부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바닥판 작업 중 배관 상태가 좋지 않으면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현장 방문이 가능합니다.
부분 구간 정리는 대부분 하루 안에 마무리됩니다.
네, 기존에 달려 있던 부속은 정리 후 제자리에 다시 고정해드립니다.
문짝, 상판, 하부장, 수전처럼 부위별로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