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은 상부장 몸체를 벽에 고정하는 브라켓이 오래되어 헐거워지면서, 상부장 전체가 앞으로 기울어 처지고 문짝도 함께 비뚤어진 상태였습니다. 안에 있던 그릇이 쏟아질까 위험해 급하게 문의를 주신 현장입니다.


상부장을 안전하게 받친 상태에서 벽 안쪽 위치를 다시 확인해 튼튼한 지점에 브라켓을 새로 고정했습니다. 몸체를 제자리로 맞추고 나니 함께 틀어졌던 문짝도 자연스럽게 반듯이 닫히게 된 사례입니다.
상부장 한쪽이 눈에 띄게 기울어진 경우
문짝이 잘 안 닫히면서 동시에 비뚤어진 경우
안쪽 그릇이나 물건이 쏟아질까 불안한 경우
벽 쪽에서 나사 빠지는 소리나 흔들림이 느껴지는 경우
처짐 정도와 위험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안전하게 받친 뒤 벽 안쪽 상태를 점검합니다.
튼튼한 지점에 브라켓을 새로 고정합니다.
몸체 수평과 문짝 여닫힘을 확인합니다.
| 방치 기간 | 예상되는 상태 |
|---|---|
| 처짐 초기 | 문짝이 살짝 비뚤어지고 여닫힘이 뻑뻑해짐 |
| 방치 지속 | 브라켓이 더 헐거워지며 기울기가 심해짐 |
| 방치 장기화 | 몸체가 완전히 탈락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 |
문짝, 상판, 하부장, 수전처럼 부위별로 필요한 서비스도 함께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네, 위험한 상태라고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빠른 일정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방문해 벽 안쪽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더 튼튼한 지점으로 위치를 옮겨 고정합니다.
몸체 자체가 파손되지 않았다면 재고정만으로 충분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체를 수평으로 재고정하면 문짝도 함께 맞춰지는 경우가 많아, 방문 시 함께 확인해드립니다.
벽 안쪽 튼튼한 지점에 고정하고 적정 하중을 안내해드려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